[아랫마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ID 3629
进行中 / 完成
接取前
Lv 55+
NPC 2071008는 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아랫마을에 살고 있는 소년이다. 급하게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그에게 사정을 물어보니, 어머니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까막산에 살고 있는 호랑이가 간밤에 마을로 내려와 소년과 여동생을 잡아먹겠다고 위협을 했다고 한다. 오늘 밤에 호랑이가 다시 오기 전에 도망을 가야한다면서 튼...
分享修正、截图、路线细节,或提出关于这篇攻略的问题。
还没有评论,来补充第一条讨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