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展示 NPC 多语言名称、出现地图和对话文本。
按任务阶段汇总这个 NPC 参与的接取、完成与交互条件。
알프레드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얼음 속에서 깨어나 메이플 월드의 상황을 알아보려 동분서주하던 일들과, 우연히 알프레드를 만난 일... 크리스탈 가든을 만들고 함께 할 사람들을 구하던 일들. 그들은 단순한 고용인이 아니라 동료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필요하냐면 별로 필요하지는 않지만 남들이 갖고 있는 것을 보면 부러운 그것! 그것은 다름 아닌 라이딩이다. 이 괴도 팬텀님이 남이 가진 걸 부러워하고만 있을쏘냐! 어떻게 하면 라이딩을 구할 수 있을지 NPC 1401000에게 물어 볼까?
유능한 집사 NPC 1401000는 역시나 먼저 라이딩을 주문해 놓았다고 한다. 어떤 걸 주문했을까? 당연히 괴도 팬텀에 어울리는 물건이겠지?
기분도 좋겠다 모처럼인데 차라도 바꿔볼까? 레벨 100하고 레벨 200이 똑같은 차 타고 다니는 것도 웃기잖아? 이 기분, NPC 1401000에게 말하면 분명 이해해 줄 거야.
예전의 능력을 아직 찾지 못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힐라를 두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 地图 150000000에서 타이밍 맞춰 가짜 스킬 이펙트를 만들어 보내주도록 했다. 이펙트를 보내느라 고생한 집사 NPC 1401000에게도 치하의 말을 해두자.
이래봬도 영웅이라고 불렸던 몸, 화려한 등장으로 NPC 1101000 기사단 및 메이플 월드의 모두에게 멋지게 기억되고 싶은 게 당연한 일 아닌가? NPC 1401000는 너무 깐깐하다.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기 전, 레벨 300이 되기까지 얼마나 시간과 노력이 들었는지 완전히 잊고 있었다. 레벨... 어느 세월에 올리냐... 벌써부터 의지가 팍팍 깎인다. NPC 1404002 같은 수련 매니아가 아닌 이상 누구나 싫을 거라고. 아니 NPC 1404002도 싫을 거야.
돈의 힘으로 레벨 18 달성! 좋긴 한데 역시 돈의 힘에도 한계가 있는 걸까나. 그럼 어떻게 하지? 10보다는 낫지만 레벨 18로 남들 앞에 나서기는 좀... 역시 수련이 답인가.
레벨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도 처리해야 할 일은 많다. 다른 스케줄이 있는지 일단 NPC 1401000에게 들어봐야겠다.
알프레드가 줄 선물이 있다고 한다.
알프레드가 줄 선물이 있다고 한다.
검은 마법사와의 치열했던 싸움, 저주... 그리고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한 번 영웅이었던 자가 등장한다. 괴도 팬텀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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